영화리뷰
트라이앵글, 정신 놓으면 큰일 나는 영화
루프 영화의 대표작 트라이앵글 이 영화는 2009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장르는 공포이다. 보통 공포영화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영화는 타임루프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호기심이 생겨 보게 되었다. 영화의 평점은 7.9점이며, 러닝타임은 100분이다. 길지 않은 러닝타임에 킬링타임용으로 보기 좋은 영화이다. 감독은 크리스포터 스미스가 맡았으며, 주연은 멜리사 조지, 리암 헴스워스가 맡았다. 인터넷에 리암 헴스워스를 검색하면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사진이 나오게 되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블 영화 '토르'의 주인공인 크리스 햄스워스의 동생이다. 사진을 보게 되면 정말 쏙 빼닮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영화의 특징은 루프물로 시간이 반복되고, 조금씩 사건이 깊어지게 되는 형식을 가지게 된다. 솔직히 이 영..
2022. 5. 2.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