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온 파이어 액션배우 덴젤 워싱턴 그는 누구인가?
영화 맨 온 파이어는 2004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장르는 액션 영화입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총 147분으로 약 두 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인데, 영화는 완벽한 액션씬과 탄탄한 스토리로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습니다. 감독은 토니 스콧이 맡았으며, 주연은 덴젤 워싱턴이 맡아 연기하였습니다. 덴젤 워싱턴은 1954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는 70에 가까운 나이입니다. 그는 엄청난 연기력과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로 미국 내에서는 국민배우인 인물입니다. 아프리카계 미국 배우로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도 수상하였으며, 그는 흑인 배우의 대표상이다. 데뷔는 1974년 개봉한 데스 위시의 단역으로 데뷔하였으고, 이후 꾸준히 연극무대에서 연기력을 갈고닦았다. 영화 데뷔 작품은 1981년 작 카본 카피로 데뷔하였습니다. 그는 수십 편의 영화에 출연하였으며, 더 이퀄라이저, 영광의 깃발 트레이닝 데이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 한 명의 주연 배우는 피타 역을 맡은 다코타 패닝입니다. 그녀는 1994년 생으로 우리에게는 영화 테이큰의 배우로 많이 알려진 배우입니다. 영화 맨 온 파이어는 8.8점의 높은 평점과 국내에서도 3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액션 영화의 명작으로 손꼽힙니다. 그럼 그가 출연한 영화 맨 온 파이어 지금부터 알아 보도록 합시다.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리지 마라
영화 맨 온 파이어는 CIA 요원이었던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가 술에 의지하며 정처 없는 삶을 살고 있을 때,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의 권유로 보디가드의 일을 하기로 결심힌다. 그의 고용주는 멕시코 사업가의 딸 피타를 보호하는 임무를 주었다. 이미 세상에게 등을 돌려 마음의 문을 닫은 크리시에게 피타는 그를 세상 밖으로 이끌게 된다. 정을 주지 않으려고 했던 크리시도 피타의 장난과 관심에 의해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리고 그는 조금씩 웃음을 되찾기 시작한다.
그렇게 평화롭던 날이 계속되고 있을 때,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어느날 위험한 느낌을 직감한 크리시는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았고, 괴한들이 피타를 납치하기 위해 접근하였다. 그는 피타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결국 피타는 납치되고 만다. 하지만 피타가 죽었다는 소식을 접한 크리시는 분노에 사로잡혀 납치범들을 소탕하기로 결심힌다. 그는 납치범들에게 맞서 우여곡절 끝에 소탕을 하게 되고 이후 사건을 추적을 하다 보니 충격적인 결말이 기다리고 있었다. 항상 이런 액션 영화는 복수를 하게 되면서, 일당 백으로 조직을 말살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충격적인 반전이 숨어있다. 이 모든 사건에 배후에는 피타의 아버지가 있었다. 이 모든 사건은 피타의 납치는 모두 아버지가 계획한 일이었으며, 피타는 죽지 않고 살아있었고, 피타를 납치한 이유는 사업이 어려워져서 보험금을 얻기 위한 행동이었음을 알게 된다. 결국 마지막에는 피타를 돌려받는 조건으로 대신 크리시가 인질이 되기로 한다. 인질이 교환이 되고, 엄마의 품으로 돌아온 피타와 납치범들에게 인질이 되어 돌아가면서 크리시는 생을 마감하는 장면을 끝으로 영화는 막을 내리가 된다.
액션 영화라면 강력 추천
덴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은 맨 온 파이어는 액션 영화의 교과서이다. 감정을 절제하고, 침착하고 낮은 목소리로 연기하는 그는 과연 미국의 대표 배우이다. 비록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크리시가 죽는 것을 암시하고 막을 내리며 해피엔딩은 아니라는 점이 아쉬움을 준다. 나는 항상 해피엔딩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를 감상하고 나서 카타르시스와 밝은 느낌으로 마무리 되면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열린 결말의 영화와 새드엔딩은 영화를 보고 나서 여운이 많이 남고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없어 많이 아쉽기 때문이다.
액션 영화라면 스토리가 탄탄하고 연기력도 훌륭한 덴젤 워싱턴의 작품 맨 온 파이어를 추천드리고, 그 밖의 다른 작품으로는 더 이퀄라이저 1, 더 이퀄라이저 2 시리즈 물도 강력 추천한다. 아마 영화를 보고 난 후라면 덴젤 워싱턴의 매력에 푹 빠질 것이라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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