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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를 알아보기 전에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는 1996년에 개봉한 영화입니다. 러닝타임은 145분으로 약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의 영화입니다. 하지만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내내 흥미를 유발합니다. 개인적으로 SF영화 중에 손에 꼽는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평점은 8.19점으로 높지 않다. 주연은 윌 스미스, 빌 풀만, 제프 골드브럼이 맡았습니다. 윌 스미스는 우리가 아는 유명한 배우입니다. 그는 1968년 생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맨 인 블랙, 핸콕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출연했습니다. 빌 풀만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의 작품에서 출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프 골드브럼은 쥐라기 공원 시리즈에 출연하여 유명한 배우이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외계인이 등장하여 지구가 위기에 처하지만, 마지막 희망을 놓지 않고, 끝까지 싸워서 외계인들에게 이겨 지구를 지키게 되고 이날은 독립기념일인 인디펜던스 데이로 칭하게 되었다. 

뻔한 외계인 침공, 그들을 막아내는 이들

영화는 정체불명의 그림자가 드리우면서 시작한다. 바로 외계인 모선이다. 외계인 모선으로부터 정체불명의 신호가 수신되고 NASA에서는 여러 개의 신호를 분석하게 된다. 운석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서서히 감속되고 있다는 보고받게 되면서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서서히 모선은 지구에 접근을 하게 되면서 작은 자선을 지구의 각 도시로 내보내게 된다. 인공위성이 파괴가 되고, 통신이 두절되면서 전 세계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대로 지구의 상공에 멈춰있는 우주선들은 아무 행동 없이 떠 있기만 했다. 그러자 세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외계인과 함께 하고 싶어 환영하는 사람들도 있었고, 멀리 도망가는 사람이 있는 등 각각의 반응을 보였다. 정부는 외계인과 교신을 시도하기 위해 접근하지만 헬리콥터를 격추시켜 그들은 적대적인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때서야 대피 명령을 내리지만, 동시다발적으로 우주선은 지구의 각 도시를 파괴시키게 된다. 인류는 전 병력으로 대항하지만 실패하게 된다. 그때 51구역에 예전에 추락한 우주선이 있다고 보고를 받게 되며, 대통령과 모든 사람들은 51구역으로 향하게 된다. 51구역에서 잠들어 있던 외계인이 깨어나고 난동을 피우지만, 총으로 제압이 되고 수십 년간 작동하지 않던 우주선은 외계인 우주선이 접근하자 다시 작동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주선을 보호하고 있던 방어막이 문제였는데, 주인공은 외계인 우주선에 컴퓨터 바이러스를 주입시켜 무력화시키는 방법을 알아냈고, 그제야 대응할 수 있는 힘을 찾을 수 있게 된다. 인류는 총공세를 할 준비를 마쳤고, 주인공은 외계인 우주선으로 향해 모선을 통제불가 상태로 만들기 위해 떠난다. 우주에 도착한 그들은 성공적으로 모선에 바이러스를 주입시키고, 핵폭탄 설치와 함께 모선을 파괴시킨다. 그와 동시에 지구의 우주선들도 무력화되기 시작했고, 결국 지구인들의 승리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90년대 SF 명작 중의 명작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수십 번 봤던 작품이다. 거대한 우주선의 등장과 그들의 파괴력은 감탄을 금치 못했었으며, 마지막에 컴퓨터 바이러스로 방어막을 무력화시키는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또한 마지막에 대통령이 인류에게 전의를 다지는 메시지를 보내는 연설은 애국심이 들기 충분하고 우리가 단순히 한 나라의 국민이 아니라 지구인으로서 인류로서 대항하고 우리의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게 했다. 윌 스미스를 포함한 대단한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작품을 전개하기 때문에 지루함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후에 인디펜던스 데이 2가 개봉했지만 원작의 감동을 많이 얻지는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관람하지 않은 영화였다. 속편으로 개봉하여 원작보다 실패한 작품들은 많이 봤지만, 속편으로 개봉할 때 실파를 하게 되면 개인적으로 원작의 명성을 이어가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크다. 90년대 영화이긴 하지만 외계인과의 전투에 대한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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