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에지 오브 투모로우를 보기 전에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2014년 개봉한 영화입니다. 장르는 액션입니다. 평점은 8.7점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감독은 더그 라이만이며, 주연은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가 맡아 연기했습니다. 톰 크루즈는 우리에게 액션 영화배우로 많이 알려진 배우입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탑건 등의 대다수 명작에서 주연을 맡아 연기했습니다. 최근 탑건 2의 개봉 소식을 알리게 되면서, 홍보활동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는 1962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60세인 나이에도 불구하고, 액션 영화에 대한 열망을 놓지 않고 열심히 작품 활동 중에 있습니다. 에밀리 블런트는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출연하여 유명해지기 시작했으며, 이후 콰어트 플레이스 등의 작품에서 활동하며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113분이며, 국내에서는 47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한 영화로 성공한 작품이다.
무한하게 반복되는 시간속에 지구를 구하라
지구는 거대한 운석충돌과 함께 외계인들이 침공하기 시작했다. 외계인들과의 전쟁에 지속적으로 패배하여 궁지에 몰려 있었다. 빌 케이지(톰 크루즈)는 곧 개시될 연합작전에 대한 얘기를 듣게 되며, 작전에 참여하게 되는데, 케이지는 전쟁에 참여하길 꺼려한다. 하지만 그는 상부 명령 불복으로 강등과 탈영 혐의로 강등되게 되며 부대에 편성되게 된다.
그는 전쟁을 해본적도 없고, 무기 사용법도 모른 채 부대에서 훈련을 받고 곧바로 실전에 투입되게 된다. 그는 전쟁에서 어떤 외계인과 싸우다가 죽게 되는데, 그 외계인이 죽게 되면서 어떤 액체를 쏟게 되는데 그 액체를 뒤집어쓰고 케이지는 죽게 된다. 다시 눈을 뜬 케이지는 부대에 배치받기 전 상황으로 돌아가 있었고, 이상하게도 시간이 반복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는 죽고 또 죽고를 반복하여 전쟁에서 어느 정도의 성과가 일어나면서 조금씩 앞으로 나가게 된다.
하지만 그는 그가 혼자 이 상황을 타개할 수 없음을 깨닫고 전쟁영웅 리타에게 찾아가 시간반복 현상에 대해 털어놓게 된다. 그녀는 케이지의 능력을 알게 되고, 그의 능력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그의 능력을 알게 된 리타는 케이지와 함께 훈련을 하고 다음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면서 둘은 점차 앞으로 나가게 된다. 하지만 이미 그녀를 좋아하게 된 케이지는 매번 자신의 눈앞에서 죽게 되는 리타를 보며 괴로워한다. 리타는 한 번의 기억이겠지만 케이지에게는 수십 번 반족되었기 때문이다. 더 이상 전진을 하지 못하게 된 상황 속에서 그들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들은 계속된 상황 속에서 외계인의 중심인 오메가를 처리하려 하지만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해서 좌절할 때, 오히려 외계인이 그들을 자신들이 있는 장소로 유인하게 된다. 이는 외계인은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케이지에 대한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그의 능력을 없애기 위해 함정을 판 것이었다. 계속된 상황 속에서 결국 케이지는 전쟁에서 죽지 않고 병원으로 들어오게 되고 수혈을 받게 되면서 능력이 사라지게 되며, 더 이상의 죽음은 희망이 없음을 뜻했다.
결국 케이지는 마지막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고, 최후의 작전을 펼쳐 외계인의 핵심인 오메가가 있는 곳을 찾아가게 된다. 그 장소는 루브르 박물관이었는데, 그곳에서 마지막에 케이지는 오메가와 함께 자폭을 하며 외계인을 제거한다.
다시 시간은 과거로 돌아왔고, 리타를 만나면서 영화는 끝나게 된다.
숨막히는 액션과 톰 크루즈의 연기
이미 우리에게 액션 영화배우로 알려진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아 우리나에서도 큰 흥행을 거둔 영화이다. 결말도 해피엔딩으로 끝나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관람 후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 타임루프 장르의 영화는 시간의 복잡함을 어떻게 나열하고 전개하는 것인지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인데, 이 영화는 타임루프의 장르 영화로서는 복잡함보다는 간단한 전개와 액션에 집중할 수 있는 시나리오로서 훌륭한 작품이다. 액션 영화와 타임루프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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