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은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입니다. 작품은 2003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평점은 9.2점 이상의 호평을 받는 작품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을 맡았으며, 주인공은 대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디카프리오와 행크스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너무나 유명한 배우이며, 그들의 대표작으로는 타이타닉, 위대한 개츠비,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등의 수많은 명작에 출연했었습니다. 명감독, 명배우들이 감독하고 출연한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지금 소개 시작하겠습니다.
나 잡아 봐라~
주인공 프랭크(디카프리오)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 그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전쟁중에 프랑스에서 만나 결혼을 하였고 둘의 사이는 매우 좋았다. 이런 프랭크에게 아버지 사업이 잘 풀리지 않게 되자, 화목했던 가정에 일순간 불행이 찾아왔다. 프랭크는 이사를 가게 되고 전학도 가게 된다. 프랭크는 새로운 학교가 낯설기만 했다. 혼자 교복을 입고 등장한 프랭크는 학생들에게 놀림을 받자,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다. 바로 선생님인 척을 하는 것이었다. 마침 새로 온 선생님 부임 날짜와 전학 일이 같았었다. 그의 말재주에 모든 학생들은 속게 되나, 결국 들키고 만다. 하지만 이것은 프랭크의 인생을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 프랭크 아버지는 어머니와 결국 이혼절차를 밟게 되고, 화목한 가정이 깨진다는 생각에 프랭크는 가출을 하게 된다. 가출을 한 프랭크는 가지고 있는 돈을 다 써버렸지만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수표를 위조하여 돈을 더 구하는 방법을 생각했다. 하지만 미숙해 보이는 프랭크에게 돈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어느 날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게 된 비행기 조종사는 학생 기자 인척 조종사에게 접근해 조종사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된다. 그 정보로 그는 항공사 유니폼을 얻고, 그 덕분에 은행에서 돈을 받을 수 있었다. 이때 프랭크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이미지에 잘 속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시작이 어려웠을 뿐 깨달음을 얻은 프랭크에게는 더욱더 과감한 행보를 이어간다. 프랭크는 대량의 수표를 위조하여 발행하고 돈을 얻는다. 이때 영화의 시대적 배경은 1960년대 임을 감안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 점차 위조수표를 받은 은행들이 많아지자 사건은 FBI에서 수사하기 시작한다. FBI 요원 칼(톰 행크스)은 프랭크가 머무는 호텔에 찾아가게 된다. 프랭크가 아직 이 호텔에 묵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칼은 방을 수색하러 들어가는데, 마주친 프랭크는 당황하지 않고, 자신은 첩보부 요원이라 소개하며 이미 범인은 검거했다고 말한다. 칼은 프랭크에게 속아 프랭크를 보내주게 되고, 이후 이상함을 느낀 칼은 다시 찾아가지만 이미 프랭크는 도망친 뒤였다. 시간이 흘러 크리스마스 이브에 프랭크는 칼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를 한다. 칼은 프랭크가 자신을 비웃는 것으로 오해하며 화가 나 전화를 끊어버린다. 칼은 프랭크의 가명 베리 앨런이 만화 플래시에 나오는 주인공 이름에서 따온 것을 깨닫고 용의자가 미성년자 일 것이란 추리를 하게 되며, 그의 신원을 확인하게 된다. 한편, 프랭크는 친구가 다쳐서 병원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간호사를 만나게 된다. 프랭크는 그 간호사에게 사랑을 느끼고 신분을 위장하여 의사자격으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는 이미 위조에 대해 탁월한 기술이 있었고 수표, 자격증 등을 위조해 나갔다.
결국 둘은 결혼을 약속하지만, 하필 그 결혼기사가 지역 신문에 나가게 되며 칼은 프랭크를 잡기위해 들이닥친다. 결국 탈출을 한 프랭크는 공항으로 이동했고, 주변 지역 대학교에 승무원을 뽑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여성들과 함께 공항에 나타난다. 그는 이미 위장과 위조에 탁월했기 때문에 아무도 그를 의심하지 않았고, 칼에게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미 성장해 버린 프랭크를 막기는 어려웠다. 국제적으로도 이미 그의 명성은 많이 알려져 있었다. 수표 전문가는 이것을 만들 기계는 프랑스에 있다고 말하며, 칼은 순간적으로 부모님께서 프랑스에 만났다는 정보를 생각해 내게 된다.
칼은 프랑스에서 열심히 수표를 만들어 내는 프랭크를 발견하고, 칼은 프랭크를 설득하여 같이 나가게 된다. 이후 프랭크는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미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프랭크는 칼에게 전화를 한 통 하겠다고 부탁했다. 칼은 프랭크에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 사실에 프랭크는 큰 혼란을 겪게 된다. 이때 화장실로 들어가는 프랭크는 변기를 고정하는 나사를 풀고 탈출을 한다. 프랭크는 어머니의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미 어머니는 재혼을 하여 아이까지 낳고 화목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며, 순순히 칼에게 잡혀간다. 교도소 수감 중 새로운 위조수표 범인이 나아타게 되고 칼은 프랭크에게 그 지폐를 보여준다. 단숨에 그 위조수표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며, 칼은 프랭크에게 협업을 제시한다. 하지만 프랭크는 다시 도주를 시도한다. 이때 칼과 마주치게 되면서 칼은 아무도 붙잡는 사람이 없으니 갔다 와서 다시 출근하라고 한다. 칼은 초조하게 프랭크를 기다리지만 점점 늦어지는 프랭크에 걱정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극적으로 등장한 프랭크에 칼은 다시 위조수표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영화는 마지막 그들은 친구로 지냈으며, 보안 시스템을 개발하여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을 끝으로 영화는 막을 내린다.
명배우들의 조합 최고의 영화!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몰입감을 한층 더 이끌어낸다. 영화는 픽션으로 허구의 이야기, 있을 것 같은 이야기를 주로 소재로 쓰지만, 실화를 각색해서 만든 영화는 정말로 있었다는 사실에 우리에게 더 접근감이 좋다.
'톰과 제리' 처럼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은 쫓고 쫓기는 입장에서 어떻게 프랭크가 탈출을 하고 어떻게 골탕을 먹이는지에 대해 관객은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자세한 설명보다는 영화를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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