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화 '워터보이'

알려지지 않은 숨은 작품

영화 '워터보이'는 1998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이다. 장르는 코미디이고, 평점은 7.59점으로 생각보다 높지 않은 평점을 받았다. 오늘 추천하려는 영화 워터보이는 아담 샌들러가 주연을 맡아 연기한 작품이다. 아담 샌들러는 편안한 인상으로 

코미디와 휴머니즘 영화에 많이 출연했었다. 지난번 소개 한 '첫 키스만 50번째'라는 작품뿐만 아니라 수많은 작품에도 출연했었습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되면 순수함과 열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영화 '워터보이'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모자라지만 순수한 청년, 월드스타가 되다

미식축구팀에 항상 깨끗한 물을 제공하는 주인공 바비가 있다. 바비는 항상 깨끗한 물을 사랑하고 있었고, 그 물을 더럽히는 것은 용서하지 못했다. 조금 모자란 청년인 바비는 미식축구팀에서 항상 괴롭힘을 받았다. 결국 그는 다른 직장을 알아보게 되고, 새로운 워터보이 직장을 알아보기 위해 다른 미식축구팀을 알아보게 되었고, 무보수로 일을 하겠다는 조건으로 합격을 하게 된다. 역시나 첫 출근일부터 바비는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항상 당하고 있는 바비를 본 코치는 당하지만 말라고 조언을 하게 되고, 그 순간 바비는 그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미식축구 선수들에게 태클을 걸게 됩니다. 엄청난 태클을 보여준 바비는 바로 미식축구팀에 스카우트됩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미식축구를 하는 것을 완강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어머니 몰래 미식축구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모자란 바비는 미식축구를 전혀 할 줄 몰랐고, 코치는 그동안 괴롭힌 사람들을 떠올리라고 조언했으며 그러자 바비는 다시 엄청난 태클을 보여주게 됩니다.

마침내 첫 경기에서 그는 엄청난 활약을 하게 되지만 어머니 험담을 하는 상대팀에게 반칙을 하게 되어 경기에서 결국 지게 됩니다. 경기 후 그는 집으로 가려할 때 바비를 좋아하는 비키를 만나게 됩니다. 그녀와 함께 집에 가게 되고 어머니와 식사를 하게 되는데, 어머니는 그녀를 탐탁지 않게 생각합니다. 물론 미식축구도 반대하셨습니다. 다음 경기가 시작되고 바비는 맹활약을 하게 되고 드디어 첫 승리를 하게 됩니다. 첫 승리 파티를 할 때 수많은 여자들이 그에게 다가오지만 그는 비키를 사랑하기 떄문에 파티장을 떠나게 됩니다. 마침내 미식축구 최종전에 나서게 되었고 코치는 그의 화를 돋우기 위해 물을 폄하하기 시작했고, 그러자 바비는 엄청난 실력을 발휘하며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축하파티를 하던 도중 결승전에서 만나게 될 팀이 등장하더니 바비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에 대학리그에서 뛸 수 없다고 합니다. 그는 홈스쿨링을 하게 되어 교과과정 수료를 안 했었습니다. 결승에 참가하기 위해 그는 검정고시를 보게 되고 97점이란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어머니께서 쓰러지셨고 자신이 미식축구를 해서 어머니께서 속상하셔서 쓰러진 것 같다고 하여 미식축구를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비키는 바비가 미식축구를 더 하기를 바랐고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미식축구를 다시 하라고 비키는 바비를 설득하려 하지만 바비는 어머니를 위해 포기하게 되는데, 설득하는 얘기를 들은 어머니는 그동안의 사실을 말해주었습니다. 남편과 이혼하게 되어 남편이 떠나자 바비마저 잃어버릴까 격리하듯 키웠다고 하셨고, 이제는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람이 되었으니 미식축구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결승전에 늦게 참가한 바비는 전반전에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결국 결승에서 우승하게 됩니다. 그리고 비키와 결혼을 하게 되며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립니다.

올곧은 심성과 순수함

 이 영화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작품이다. 주인공 바비는 순수함과 올곧은 심성으로 살아가고 그 결말은 해피엔딩이라는 조금 진부한 결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주인공의 연기력은 상당히 우수하다. 영화는 좋은 촬영과 풍경 사운드 트랙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로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하는 작품이다. 아담 샌들러의 다른 작품으로는 추천할 작품이 많지만 다음 작품으로는 영화 '클릭'을 추천한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